[서울포토]이것은 이어폰인가 보청기인가 지금까지 이런 보청기는 없었다.

입력: ‘19-06-12 00:00 / 수정: ‘19-06-12 14:40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
확대보기
▲ 지멘스 시그니아 보청기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스타일레토 커넥트’를 출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슬림한 일자핀 형태의 오픈형 보청기로 휴대용 충전기 케이스가 있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다. 2019. 6. 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지멘스 시그니아 보청기가 12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스타일레토 커넥트’를 출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슬림한 일자핀 형태의 오픈형 보청기로 휴대용 충전기 케이스가 있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다. 귀를 막고 귀를 덮고 있던 기존의 보청기의 이미지에서 요즘 유행하고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을 갖고 있는 보청기다.
이종락의 기업인맥 대해부+
  • (76) 종합금융회사로의 도약에 앞장서는 한국투자금융그룹 CEO
    김주원 부회장, 오너와 손발을 맞춰온 그룹의 2인자유상호 부회장, 증권사 최연소·최장수 CEO 기록한국투자금융지주는 국내 금융 지주사 가운데 ‘증권사 중심’의 금융지주회사다. 국내 은행 계열 지주사의 규모가 워낙 크다 보니 한국투자금융그룹은 눈부신 성장에도 불구하고 굵직한 은행 계열 지주사와 비교하면 아직 몸집이 차이가 난다. 한국투자금융그룹의 올해 1분기
  • (75) 금융투자업계의 ‘오너 금융맨’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부회장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회장과 양대산맥동원산업에서 혹독한 경영수업 거쳐한국투자증권 인수해 금융그룹으로 키워김남구(56) 한국투자금융지주 부회장은 박현주 미래에셋대우(홍콩) 회장과 함께 국내 금융투자업계를 이끄는 양대 산맥으로 꼽힌다. 고려대 경영학과 5년 선후배 사이인 두 사람은 한국투자증권의 전신인 옛 동원증권에서 함께 근무했다. 두 사람 모두 김재철 동원
  • (74) 장수CEO가 많은 동원그룹
    박문서·조점근 사장 각각 33년, 40년째 ‘동원맨’ ‘해외통’ 이명우 사장, 해외사업 확장에 기여동원그룹은 유독 장수CEO가 많은 기업이다. 김재철 명예회장은 “사람을 쓰면 믿고, 못 믿으면 쓰지 말아야 한다”며, 좋은 나무도 옮기면 버팀목을 세워주는데, 새로운 사람을 단기적으로 평가하면 진가를 알 수 없다고 말한바 있다. 실제 동원그룹 CEO들은 보통 5년 이상 재직
  • 서울biz CI
    •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  대표전화 : (02) 2000-9000
    •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