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스피 3년여만에 1,900선 붕괴…코스닥 3%대 하락

입력: ‘19-08-06 10:27 / 수정: ‘19-08-0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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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3년여만에 장중 1,900선을 내준 6일 오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전 거래일보다 46.62포인트(2.39%) 내린 1,900.36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이날 개장 직후 1,900선 밑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1,900선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가 장중 1,900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2016년 6월 24일 이후 3년1개월여만이다. 당시 코스피 장중 저점은 1,892.75였다. 2019.8.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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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3년여만에 장중 1,900선을 내준 6일 오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전 거래일보다 46.62포인트(2.39%) 내린 1,900.36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이날 개장 직후 1,900선 밑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1,900선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가 장중 1,900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2016년 6월 24일 이후 3년1개월여만이다. 당시 코스피 장중 저점은 1,892.75였다. 20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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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지수가 장중 한때 5%대까지 하락한 6일 오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지수는 14.72포인트(2.58%) 내린 555.07로 시작해 장중 한때 540.83까지 하락했다.
장중 저점은 2014년 12월 30일(540.28) 이후 4년4개월여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20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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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3년여 만에 장중 1,900선이 무너진 6일 오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의 한 딜러 모니터에 매매추이 분석표가 나타나 있다. 20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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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3년여만에 장중 1,900선을 내준 6일 오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전 거래일보다 46.62포인트(2.39%) 내린 1,900.36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이날 개장 직후 1,900선 밑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1,900선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가 장중 1,900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2016년 6월 24일 이후 3년1개월여만이다. 당시 코스피 장중 저점은 1,892.75였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75포인트(3.29%) 하락한 551.04를 나타냈다.

지수는 14.72포인트(2.58%) 내린 555.07로 시작해 장중 한때 540.83까지 하락했다.

장중 저점은 2014년 12월 30일(540.28) 이후 4년4개월여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20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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