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어교육도시 초프리미엄 주거명작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R’

입력: ‘19-08-21 11:20 / 수정: ‘19-08-21 11:20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
최근 모 전자회사에서 내세운 초고가 프리미엄 가전이 히트를 치면서 명품 마케팅이 다시 한번 주목 받고 있다. 최근 부동산에서도 이러한 경향을 반영한 VVIP타겟을 위한 명품 틈새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전반적인 경기불황에 맞서 VVIP타겟을 고려한 맞춤형 최고급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 전 제주영어교육도시에서 높은 청약률로 화제를 모았던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R이 주목을 끌고 있다.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R은 최고급 주거상품에 걸맞게 제주영어교육도시 최초로 각종 주방가구와 에어컨, 스타일러 등의 생활가전이 기본으로 들어가는 풀빌트인 시스템을 기본으로 갖추고 있다.

또한 모든 호실에는 3개의 욕실과 개방형 오픈발코니가 제공되며, 층별로 다락, 지하공간 등의 여유공간을 추가로 제공한다. 아울러, 대형 드레스룸, 붙박이장 등의 넉넉한 수납공간을 지니고 있으며, 최고급 아파트 수준의 고급 마감재를 적용했다.

입주민들이 VVIP인 만큼 수준에 맞춰 다채로운 입주서비스도 제공한다. 가사부담을 줄여주는 예약제의 홈클리닝 서비스,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24시간 상주 경비보안 시스템, 여가시간 활용과 건강을 책임질 필라테스와 요가 강습 프로그램 등의 멤버쉽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아울러, 커뮤니티에는 휘트니스센터는 기본, 냉온탕 스파를 즐길 수 있는 호텔급 여성전용 사우나가 설치되며 가족단위를 즐길 수 있는 가족영화관도 제주영어교육도시 최초로 커뮤니티내에 조성된다고 한다.

제주영어교육도시는 국책사업으로 추진된 대한민국에 단 하나뿐인 글로벌 영어교육도시이다.

현재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제주영어교육도시에는 KIS, BHA, SJA, NLCS 등 총 4개의 국제학교가 운영 중으로 이 곳을 졸업한 학생들이 세계적인 명문 대학교에 진학하고 있다는 내용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무엇보다 영어교육을 위한 도시로 조성되어 아이들에게 유해한 시설이 일체 없으며, 곶자왈도립공원 등의 천혜의 자연환경과 마주하고, 신화역사공원 등의 관광 휴양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아이들 키우기에는 최적화된 도시이다.
확대보기
▲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R 커뮤니티
또한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R은 법적으로 생활형숙박시설에 속하여 실거주는 물론 수익을 위한 임대운영도 가능하며, 개별 등기로 인해 분양권 전매도 자유롭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실제 거주기간에는 자녀를 가까이에서 돌보며 자부심을 누리고 살 수 있으며, 자녀가 졸업한 이후에는 희소가치를 더한 상품력으로 임대운영을 통해 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서울 홍보관(강남구 선릉로)이 현재 운영 중이며, 제주영어교육도시 내에도 견본주택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이종락의 기업인맥 대해부+
  • (90) AI(인공지능) 게임 개발에 올인하고 있는 엔씨소프트 경영진
    윤송이 사장, 엔씨의 미래먹거리 AI연구 지휘우원식 부사장, 김 대표와 대학때부터 함께해정진수 부사장, 엔씨 운영전반 총괄게임업체인 엔씨소프트가 요즘 가장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분야는 AI(인공지능)이다. 현재 김택진 대표의 가장 큰 관심 분야이자 본인의 직속 조직으로 두고 적극적으로 챙기고 있을 정도다. 엔씨의 인공지능 연구개발은 8년간 지속적인 투자가 이
  • (89) 게임업계 맏형 역할하는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김 대표, 엔씨 22년만에 매출 1조 7000억대로게임벤처 1세대 오너중 유일하게 현직에 남아‘천재소녀’ 윤송이 사장과 재혼해 부부경영 김택진(52) 엔씨소프트 대표는 서울대 재학 시절인 22세 때(1989년) ‘아래아한글’이라는 인기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주간지 표지 모델이 될 정도로 일찌감치 유명했던 ‘IT 아이돌’이다. 서른 살인 1997년 엔씨소프트를 설립하고 이듬해 다
  • (88) 시너지 극대화와 글로벌 사업에 도전하는 카카오 경영진들
    여민수 대표, 카카오 수익개선 앞장조수용 대표, 디자인브랜드 총괄남궁훈 대표, 김범수 의장과 평생동지지난 2010년에 창업한 카카오는 회사의 역사를 세 시기로 구분한다. 카카오 1.0이 카카오톡을 출시하며 모바일이라는 큰 시대적 흐름에 누구보다 빠르게 진입했던 시기, 카카오 2.0이 메신저를 뛰어넘어 콘텐츠와 교통, 은행 등 생활 전반으로 카카오 서비스의 영역을 확장
  • 서울biz CI
    •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  대표전화 : (02) 2000-9000
    •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