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 신격호 회장 빈소 조문하는 이명희·정용진

입력: ‘20-01-21 15:44 / 수정: ‘20-01-2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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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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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희 신세계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이 21일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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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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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희 신세계 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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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 들어서서고 있다.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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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다.20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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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광모 LG회장이 21일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배웅을 받고 있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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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광모 LG회장이 21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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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광모 LG회장(오른쪽)이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조문을 마친 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2020.1.2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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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광모 LG회장이 21일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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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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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이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신동빈 롯데 회장과 인사 나누고 있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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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이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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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철호 울산시장이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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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프리 존스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이사회 회장이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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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립 터너 주한 뉴질랜드 대사가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을 조문하기 위해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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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춘수 부회장 등 한화그룹 임원들이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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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롯데그룹 창업주 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빈소를 지키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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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이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롯데그룹 창업주 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빈소를 지키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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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전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 롯데별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분향소를 찾은 분향객이 헌화하고 있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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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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