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주문 서비스 앱 ‘롯데잇츠’ 출시

롯데지알에스, ‘롯데잇츠’ 오픈
입력: ‘20-02-26 17:10 / 수정: ‘20-02-2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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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지알에스가 개발한 ‘롯데잇츠’
롯데지알에스 제공
롯데지알에스가 모든 브랜드 자체 주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앱 ‘롯데잇츠(LOTTE EATZ)’를 오픈했다.

롯데지알에스는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 도넛, TGI 프라이데이스, 빌라드샬롯을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브랜드 통합 앱 롯데잇츠를 개발했다. 기존 롯데리아만 가능했던 배달 앱을 5개 브랜드로 확대함으로써 자체 배달 시스템을 강화한 것이다.

롯데잇츠 통합 앱에서 선보이는 주요 기능은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메뉴를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 ‘홈서비스’와 고객이 매장을 방문하여 줄서는 등의 대기시간을 최소화 하기 위한 ‘잇츠오더’가 있다. 또한 8000원마다 주문시 ‘CHIP(스탬프)’을 제공해 모든 브랜드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고객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접근성을 고려하여 5가지 간편 로그인 기능, CHIP 미 적립시 사후 적립 기능, 전자 영수증, 드라이브 스루 기능을 구현했다.

롯데지알에스는 롯데잇츠 통합 앱 론칭을 기념해 무료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10일까지 앱을 다운로드 후 로그인하면 ‘이벤트’ 페이지에서 5개 브랜드 쿠폰 중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쿠폰을 제공 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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