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정몽준 정기선 부자, 정주영 19주기 제사 참석

입력: ‘20-03-20 19:59 / 수정: ‘20-03-2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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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영 회장 19주기 제사 참석하는 정몽준-정기선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오른쪽)과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이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9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의 옛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0.3.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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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영 회장 19주기 제사 참석하는 정몽준 이사장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이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9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의 옛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0.3.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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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영 회장 19주기 제사 참석하는 정기선 부사장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이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9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의 옛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0.3.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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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과 제사 참석하는 정몽준 이사장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과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이 20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19주기 추모제사가 열리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 옛 자택에 들어서고 있다. 2020.3.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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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영 회장 19주기 제사 참석하는 정의선 부회장 부부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과 부인 정지선씨가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9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의 옛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0.3.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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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영 회장 19주기 제사 참석하는 정의선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이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9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의 옛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0.3.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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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영 회장 19주기 제사 참석하는 정몽원 회장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이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9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의 옛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0.3.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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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영 회장 19주기 제사 참석하는 정몽윤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이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9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의 옛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0.3.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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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영 회장 19주기 제사 참석하는 정몽혁 회장
정몽혁 현대종합상사 회장이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9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의 옛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0.3.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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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영 회장 19주기 제사 참석하는 정몽일 회장
정몽일 현대엠파트너스 회장이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9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의 옛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0.3.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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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영 회장 19주기 제사 참석하는 정일선 사장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사장이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9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의 옛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0.3.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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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아산(峨山)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9주기를 맞아 범(汎)현대 일가가 20일 정 명예회장의 옛 청운동 자택에 모였다.

올해는 코로나19 우려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등이 불참한 것으로 알려지는 등 참석자가 예년보다 줄었다.

이날 정 명예회장의 아들 중에는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과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정몽일 현대기업금융 회장이 참석했다. 장손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수석부회장이 부인과 함께 참석했고, 손자녀인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사장,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도 자리했다. 며느리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을 비롯한 손녀 등의 모습도 찾아볼 수 없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아무래도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가 있어 제사에 모이는 것도 조심하자는 분위기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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