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광주시, 보건복지부, 서울이코노미뉴스, 산업은행

입력: ‘20-07-15 11:23 / 수정: ‘20-07-15 11:23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
■ 광주시

◇ 4급 승진

△ 물순환정책과장 송진남

◇ 4급 전보

△ 평가담당관 정주형

◇ 5급 승진

△ 상수도사업본부 김향이 △ 환경정책과 전순경 △ 문화기반조성과 박정철

■ 보건복지부

△ 보건산업정책국 해외의료사업과장 정혜은

■ 서울이코노미뉴스

△ 부사장/편집국장 박선화

■ 산업은행

◇ 본부장

△ 충청지역본부 박형순 △ 호남지역본부 홍권석

◇ 부·실장

△ 기업금융3실 안창우 △ 심사2부 정성욱 △ 총무부 박한진

△ 홍보실 문용기 △ 소비자보호부 김영오

◇ 지점장

△ 강남 정광일 △ 압구정 권오상 △ 잠원 박영집 △ 한티 김종록 △ 여의도 박현서 △ 종로 김선우 △ 부평 이석원 △ 인천 강태욱 △ 수원 정한목 △ 화성 김경준 △ 서부산 황성민 △ 경산 이치덕 △ 당진 이경희 △ 대전 심기호 △ 여수 김한성 △ 상하이 정윤철

◇ 단장 및 팀장급

<혁신성장금융부문>

[팀장]

△ 혁신성장정책금융센터 나재민

<중소중견금융부문>

[팀장]

△ 경인지역본부 이국성 △ 충청지역본부 최상운 △ 호남지역본부 이종현 △ 도곡 한상목 △ 반포 양준수 △ 서초 박인수 △ 잠실 박병수 △ 잠원 손종학 △ 하남 정우석 △ 가산 김인복 △ 노원 박경규 △ 양천 조해리 △ 여의도 김민창 △ 영업부 김복임 △ 종로 윤희진 △ 송도 전준표 △ 시화 서영진 △ 인천 이상준, 이원숙 △ 수원 김현경 △ 원주 최정석 △ 화성 윤석진 △ 부산 윤정숙 △ 진주 전성민 △ 창원 전성우 △ 해운대 박정미 △ 대구 최항석 △ 성서 김은영 △ 울산 김재우 △ 대전 윤영삼 △ 천안 강선희 △ 청주 이광수 △ 충주 김윤기 △ 광주 임윤옥 △ 여수 조두일 △ 전주 유승민

<기업금융 부문>

[단장]

△ 산업·금융협력센터 김계환

[팀장]

△ 산업·금융협력센터 허윤 △ 기업금융1실 권태수 △ 기업금융3실 오병성 △ 기업금융4실 이정훈

<글로벌 사업 부문>

[팀장]

△ 해외사업실 김동균 △ 무역금융실 문윤정, 윤혜신

[해외주재원]

△ 상하이 김상훈 △ 아시아지역본부 유창수 △ 뉴욕 백웅조, 장기천 △ 도쿄 배재휘 △ 싱가포르 이인성

<자본시장 부문>

[팀장]

△ 발행시장실 우정훈, 전현수 △ M&A컨설팅실 함지호, 박준홍, 신지훈 △ PE실 김호경

<심사평가 부문>

[팀장]

△ 심사1부 이시우 △ 심사2부 김재식

<리스크관리 부문>

[팀장]

△ 리스크관리부 강안호 △ 여신감리부 이주형

<정책기획 부문>

[단장]

△ 여수신기획부 김태균

[팀장]

△ 재무기획부 박정후

<경영관리 부문>

[팀장]

△ 총무부 남우준 △ 홍보실 이주희 △ 안전관리부 서명범

<벤처금융본부>

[팀장]

△ 넥스트라운드실 강석주

<기간산업안정기금본부>

[팀장]

△ 기금사무국 김성환, 이형진, 송선희 △ 기금운용국 조은날개, 이용준, 제정용

<구조조정본부>

[팀장]

△ 기업구조조정1실 김진원 △ 기업구조조정2실 이수복 △ 기업구조조정3실 양재호, 김형진, 김일오, 이춘원

<pf본부>

[단장]

△ PF1실 김대업

[팀장]

△ PF1실 박순홍

<idt본부>

[팀장]

△ 금융전산부 김형진 △ e-뱅킹전산부 공현순, 이성엽

<kdb미래전략연구소>

[팀장]

△ 산업기술리서치센터 백장균, 이정

<준법감시인>

[팀장]

△ 소비자보호부 김현진

<정보보호부>

[팀장]

△ 정보보호부 최명옥
이종락의 기업인맥 대해부+
  • (94) 경영진 교체 등 승부수 띄운 넥슨, 새로운 성장동력 찾아낼까
    넥슨 일본 마호니·국내 이정헌 대표 체제 분위기 전환 차원에서 경영진 대폭 교체‘괴짜’ 허민 고문, ‘구원투수’로 영입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는 넥슨은 단순 명료한 수직적 지배구조를 지닌 회사다. 지난해 연매출이 2조 5296억원에 이를 정도로 회사가 커졌지만 국내 대기업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계열사 간 순환출자는 없다는 뜻이다.공격적인 인수·합병(M&A)으
  • (93) ‘승부사’ 넥슨 김정주, 매각논란 딛고 제2도약 이뤄낼까
    김정주 대표, 한국 PC온라인게임 개척자지난해 매출 2조 5296억원, 최대실적기록올해초 매각 시도 불발 뒤 조직안정이 과제 김정주(51) 대표는 게임회사 넥슨의 창업주이자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의 대표이사다. 게임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넥슨을 창업해 글로벌 게임업계로 키우는 등 한국 PC온라인게임을 개척했다.김 대표는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공부까지 잘한 ‘엄친아’다
  • (92) 글로벌 빅마켓에서 승부거는 넷마블 경영진들
    권영식 대표, 방준혁 의장과 21년째 동고동락 이승원 부사장, 글로벌실장으로 해외사업전담백영훈 부사장, 일본시장 성공의 1등공신넷마블 고속 성장의 비결은 장르를 불문한 우수한 개발력과 글로벌 시장 공략에 대한 과감한 도전이 만들어 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방준혁(51) 의장을 비롯한 넷마블의 주요 경영 리더 및 개발자회사들은 국내 모바일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 서울biz CI
    •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  대표전화 : (02) 2000-9000
    •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