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황명선씨 모친상, 임지환씨 부친상, 윤승연씨 부친상, 이선근씨 장모상

입력: ‘20-10-15 10:25 / 수정: ‘20-10-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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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명선(충남 논산시장) 씨 모친상

△ 김종선 씨 별세, 황명선(충남 논산시장) 씨 모친상, 14일 오후, 논산시 백제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17일 오전 8시 041-735-1022

■ 임지환(경기남부경찰청 강력계장)씨 부친상

△ 임동주씨 별세, 임지환(경기남부지방경찰청 강력계장)씨 부친상, 14일, 광주광역시 동구 조선대병원 장례식장 5분향소, 발인 16일. 031-888-2371

■ 윤승연(국립현대미술관 홍보고객과 사무관)씨 부친상

△ 윤규복씨 별세, 윤승연(국립현대미술관 홍보고객과 사무관)씨 부친상, 14일, 고려대 구로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16일 오전 7시. 02-857-0444

■ 이선근(전 연합인포맥스 대표이사)씨 장모상

△ 배영례씨 별세, 강남규·강해정·강훈정(앳서울 대표)·강윤정·강지수씨 모친상, 오이경씨 시모상, 정종소·이선근(전 연합인포맥스 대표이사)·이선규(인덕회계법인 부대표)·이경렬(자영업)씨 장모상, 14일 오전 5시, 대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6일 오전 10시. 042-600-6660
서민금융주치의, 이원장이 간다+
  • (5) 햇살론유스로 다시 꿈꾸는 청년들
    올해 ‘서민금융 스토리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대학생 A씨는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미술학도가 되겠다던 그는 입시를 위해서 다른 친구들처럼 학원에 다니고 싶었다.하지만 넉넉지 않은 집안 형편에 높은 학원비는 늘 턱없이 부족했다. 결국 ‘돈’이라는 벽에 막혀 몇 년 동안 해왔던 미술공부를 포기해야만 했다. 품었던 꿈이 사라지자 방황의 시간이
  • (4) ‘희망’이라는 값진 선물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데, 특히 자영업자들이 가장 많이 어렵다고 한다. 지난해 신용회복 수기공모전 당선작중 자영업 실패의 어려움을 담은「‘희망’이라는 값진 선물」로 신용회복의 작은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나리(가명)씨 부부는 지난 1997년 IMF경제위기 때 남편이 직장에서 해고되면서 퇴직금으로 중식당을 시작했다. 인건비를 절감하기 위해 나리씨
  • (3) 언제, 어디서나 만나는 ‘내 손안의 서민금융’
    필자는 지난 달에 온라인 생중계로 ‘서민금융진흥원 대학생 서포터즈’와 만났다. 대학생 15명과 랜선으로 소통하며 블로그‧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해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서민들에게 서민금융지원제도를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했다.앞서 지난 4월과 7월에는 맞춤대출서비스 화상 간담회를 열어 상담직원들을 격려했다. 지난 6월 개최한 ‘유튜브 랜선 워크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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