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이틀만에 폭락한 빅히트

입력: ‘20-10-16 17:49 / 수정: ‘20-10-1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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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히트 상장 이튿날 22% 폭락
올 하반기 기업공개(IPO) 대어로 기대를 모은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의 주가가 상장 이튿날인 16일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빅히트는 전 거래일보다 22.29% 내린 20만5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다. 빅히트는 5% 안팎 하락세로 거래를 시작해 장중 가파르게 낙폭을 키웠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연합인포맥스 주가 그래프 현황판. 2020.10.1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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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폭락, 빅히트 주가 20만원도 ‘흔들’
올 하반기 기업공개(IPO) 대어로 기대를 모은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의 주가가 상장 이튿날인 16일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빅히트는 전 거래일보다 22.29% 내린 20만5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다. 빅히트는 5% 안팎 하락세로 거래를 시작해 장중 가파르게 낙폭을 키웠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연합인포맥스 주가 그래프 현황판. 2020.10.16 연합뉴스
BTS의 세계적인 성공에 힘입어 증시에 입성하며 큰 기대를 모았던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상장 둘째 날 22% 넘게 폭락했다. 빅히트의 시가 총액은 전날의 8조7323억보다 2조원이 줄어든 6조7862원을 기록했다. 32위 였던 시총 순위도 38위로 내려 앉았다. 2020.10.1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