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단신]

입력: ‘21-01-13 17:22 / 수정: ‘21-01-14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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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가스비 자동납부 최대 5000원 할인

BC카드가 신축년 새해를 맞이해 가스, 전기, 통신비 등 생활요금 자동납부 신청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6월 말까지 BC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자동납부 신규 신청하는 고객에게 최초 1회 제공한다. 아파트 관리비 1만원, 도시가스 5000원, 전기요금 5000원, 4대 보험 5000원 및 6개월 납부대행 수수료, 학부모 부담금 5000원, KT 통신비 5000원 등 최대 3만 5000원을 할인해준다. 자동납부 신청은 BC카드 홈페이지와 페이북 애플리케이션 등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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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혁신성장 투자대상 중소기업 공모

우리은행이 오는 24일까지 ‘제7차 중소기업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투자대상기업 공모’를 실시한다. 대상은 벤처기업, 스타트업 등 혁신성과 성장성을 보유한 중소법인으로, 우리은행과 금융거래가 없어도 지원할 수 있다. 심사 단계를 거쳐 올 상반기 10곳 내외의 투자 대상기업을 선정해 ‘상환전환 우선주’(RCPS) 등의 방식으로 각 기업에 10억원 이내 자금을 투자할 계획이다. 제출 서류 등 세부 내용은 우리은행 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인트 혜택 강화 현대카드 MX BOOST 출시

현대카드가 ‘현대카드 M’과 ‘현대카드 X’의 혜택을 대폭 강화한 현대카드 MX BOOST를 출시했다. 현대카드 M BOOST 상품은 월 50만원 이상 사용하면 가맹점에 따라 0.5~3%의 M포인트 기본 적립 혜택을 한도 없이 제공한다. 특히 온라인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해외직구 등 해외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5% M포인트 적립 혜택이 있다. 현대카드 X BOOST 상품은 월 50만원 이상 사용 때 1%, 월 100만원 이상 사용 땐 1.5%의 할인 혜택을 준다. 또 온라인 간편결제 서비스와 해외 가맹점 결제 때도 5% 할인 혜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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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보험Q 400만건 판매

현대해상의 어린이 전용 보험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가 누적 판매 400만건을 돌파했다. 이 상품은 2004년 7월 업계 최초의 어린이 전용 종합보험으로 출시됐다. 고액의 치료비가 드는 치명적 중병인 어린이CI(다발성 소아암, 8대장애, 양성뇌종양 등)를 비롯해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 시력 교정, 비염 및 아토피 등 자녀의 생애주기에 따른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해 주는 상품이다.
서민금융주치의, 이원장이 간다+
  • (8) 어둠을 밝히는 희망의 불씨되어
    올해는 시작부터 ‘코로나19’라는 생각지도 못한 어려움이 우리의 삶을 뒤바꿔놓았다. 마스크 수급이 어려웠던 초창기, 전 국민이 요일에 맞춰서 공적마스크를 구입하기도 했고, 긴급재난지원금을 통해서 지역 상권 살리기와 가계에 힘을 싣기도 했다.여름에는 태풍과 홍수 등 수해 피해까지 겪었지만, 이때도 사회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들이 기적처럼 나타났다. 그럼에도 사회
  • (7) 서민 금융생활의 든든한 자양분, 금융교육
    A양은 지난 9월,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금융교육포털에서 교육을 들었다. 보육시설에서 지내다 올해 만 18세가 되어 독립을 앞둔 A양은 평소 신용이나 금융에 큰 관심이 없었지만, 교육을 들으며 그 중요성을 깨달았다. 신용관리 방법과 어려울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원제도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실제로 A양처럼 만 18세 이후 보육시설에서 학생 신분으로 자립
  • (6) 코로나시대 언택트 채무조정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Untact)’라는 영어사전에도 없던 단어가 만들어졌다. 언택트는 비대면·비접촉 방식을 가리키는 신조어다. 비대면이 일상이 되면서 서민금융이나 신용회복지원 상담도 역시 예외는 아니다.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신속한 금융지원이나 신용회복지원 상담도 비대면 방식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필자는 지난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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