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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양호 회장 2주기 참석한 이명희-조현민

입력: ‘21-04-08 15:12 / 수정: ‘21-04-0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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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조현민 한진 부사장이 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선영에서 열린 故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 2주기 추모 행사에서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1.4.8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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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과 조현민 한진 부사장이 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소재 선영에서 열린 고(故) 조양호 회장 2주기 추모 행사를 마치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1.4.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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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과 조현민 한진 부사장이 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소재 선영에서 열린 고(故) 조양호 회장 2주기 추모 행사를 마치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1.4.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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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선영에서 열린 故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 2주기 추모 행사에서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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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조현민 한진 부사장이 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소재 선영에서 열린 고(故) 조양호 회장 2주기 추모 행사를 마치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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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소재 선영에서 열린 고(故) 조양호 회장 2주기 추모 행사를 마치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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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이 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소재 선영에서 열린 고(故) 조양호 회장 2주기 추모 행사를 마치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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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과 조현민 한진 부사장이 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소재 선영에서 열린 고(故) 조양호 회장 2주기 추모 행사를 마치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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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과 조현민 한진 부사장이 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소재 선영에서 열린 고(故) 조양호 회장 2주기 추모 행사를 마치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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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조현민 한진 부회장이 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선영에서 열린 故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 2주기 추모 행사에서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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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추모행사가 8일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한진그룹은 이날 오후 1시께 경기도 용인시 하갈동 소재 신갈 선영에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조현민 ㈜한진 부사장 등 가족과 그룹 임원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양호 회장 2주기 추모행사를 열었다.

조 회장과 모친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 등 가족은 추모행사에 앞서 이날 오전 강원도 평창 월정사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조 회장과 경영권 분쟁을 벌인 누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추모행사에 불참했다.

조 전 부사장은 지난해 1월 조 회장이 부친의 공동경영 유훈을 지키지 않는다고 반기를 들었고 그해 4월 추모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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