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 롯데 하이마트 3일부터 혜택 가득 ‘하트세일’ 개최
    롯데하이마트(대표 이동우)가 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간 혜택 가득한 특가 이벤트 ‘하트세일’을 진행한다. 매월 초 7일간 진행하는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 대표 행사 ‘하트세일’은 하이마트의 줄임말로, 특히…
    2020-08-04
  • 국내 최대 스타벅스 가봤더니…주차부터 주문까지 장사진(종합)
    “어휴, 완전 ○난장판이야. 다시는 안 와야지. 전망은 차라리 팔당 스타벅스가 더 좋네!” 국내 최대 규모라는 스타벅스 양평 드라이브스루 리저브(DTR) 점을 찾은 것은 장맛비가 끊겼다 이어지길 반복하던 평일 오…
    2020-08-01
  • 이석구 전 스타벅스 대표, SI 자주 사업부문 신임 사장에 낙점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주사업부문 대표이사 사장에 이석구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를 선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스타벅스코리아를 11년간 운영하며 ‘스타벅스 성공 신화’를 쓴 전문경영인으로 1975년…
    2020-07-31
  • 아모레퍼시픽 2분기에도 부진…영업이익 67.2% 감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뷰티 시장이 축소되면서 업계 1위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올 2분기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분기 영업이익이 362억원(연결기준)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
    2020-07-31
  • 올 상반기 담배 17억갑 팔렸다…‘인상 전’보다 14.7% 감소
    올해 상반기에만 담배가 17억 4000만갑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7000만갑 더 많이 팔렸다. 31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0년 상반기 담배 시장 동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담배 판매량은 17억…
    2020-07-31
  • 그랜드조선부산, 해운대 침수 피해로 개장 연기
    신세계조선호텔은 다음 달 25일 예정된 부산 해운대 소재 5성급 호텔 ‘그랜드 조선 부산’의 개장을 연기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세계조선호텔은 “지난 23일 부산 지역에 쏟아진 이례적인 폭우로 지하주차장 일대가…
    2020-07-31
  • 차별화로 진화하는 유통업계 ‘배송전쟁 2라운’
    “빠른 건 기본이고, 남들과 달라야 한다.” 새벽배송 경쟁이 치열했던 국내 유통업계 배송 트렌드가 ‘차별화’ 배송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 마켓컬리, 쿠팡, SSG닷컴 등 이커머스 업체들이 잘 해왔던 기존 새벽배…
    2020-07-29
  • [유통단신]
    노스페이스 ‘2020 서머 트래블 컬렉션’ 출시노스페이스는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성으로 휴가지에서 스타일과 쾌적함을 모두 잡을 수 있는 ‘2020 서머 트래블 컬렉션’을 출시했다. 대표 제품인 ‘메트로 쿨…
    2020-07-29
  • ‘농가돕기’ 대형마트, 농산품 최고 50% 할인
    대형마트 업계가 국내 농가 돕기 및 내수 활성화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대규모 농산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고지대에서 자라 껍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은 산(山)수박, 토종 …
    2020-07-29
  • [경제 블로그] 정용진 SNS에 드러난 신세계 경영전략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해 대중과의 소통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대표적 재계 인사인 정용진(51)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인스타그램 팔로어 약 38만 3000명을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입니다. 평소 인스…
    2020-07-28
  • 언택트시대 생존 전략… 이마트, 오프라인 공격경영 괜찮을까
    “오프라인은 죽지 않는다!” 언택트(비대면) 시대 온라인으로 쇼핑의 주도권을 넘겨준 국내 대형마트들이 오프라인 사업을 축소하는 가운데 업계 1위인 이마트가 오히려 매장을 강화하는 ‘정면 돌파’를 택하고 있…
    2020-07-27
  • 뜨는 온라인쇼핑은 두고 지는 대형마트만 때리나
    대기업과 소상공인의 상생을 위해 도입된 유통산업발전법상 규제가 시행 10년을 맞으며 ‘시대착오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대형마트vs전통시장’ 구도가 아닌 ‘온라인vs오프라인’으로 유통 패러다임이 바뀌었…
    2020-07-23
  • “식품관이 내 집으로” 현대百도 새벽 배송
    현대백화점이 온라인 식품 전문몰 ‘현대식품관 투홈’을 열고 새벽 배송 시장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투홈은 이름 그대로 ‘현대백화점 식품관 상품을 통째로 집에 배송해 준다’는 취지로 지은 이름이다. 밤 1…
    2020-07-22
  • 이마트 16일부터 ‘햇 수미감자’ 2㎏ 1980원에 판매
    이마트는 오는 16일부터 일주일간 올해 첫 수확한 800t 물량의 ‘햇 수미감자’를 1980원(2㎏)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이마트 감자 평균 판매가격이 2㎏에 5980원인 것과 비교하면 3분의1 수준이다. 감자…
    2020-07-14
  • 농식품부, aT 전통주 양조장 컨설팅 지원 사업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전통주 양조장 운영 전반의 문의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우리술 지원센터’를 지난 2일 오픈했다. 우리술 지원센터는 분야별 전문가의 온라인 컨설팅으로 진행되며 올해…
    2020-07-12
  • 엘플로리스트 마스크팩 하이드레인지어37 나이트마스크 출시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업체 엘플로리스트가 마스크팩 ‘하이드레인지어37 나이트마스크(HYDRANGEA37 NIGHT MASK)’를 오는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이드레인지어37 나이트마스크’는 부착 30초 이후부터 시…
    2020-07-12
  • [유통단신]
    홈플러스 외화 동전 적립서비스 앞으로 해외여행 후 남은 외화 동전을 대형마트에서 현금처럼 적립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홈플러스는 핀테크 스타트업 ‘우디’와 함께 서울 강서·목동·영등포·잠실·중계점에서…
    2020-07-08
  • 양고기 스테이크? 양꿍을 먹을까… 밀키트 ‘전성시대’
    1인 가구서 5060으로 소비층 확대태국식 카레·칭기즈칸 요리도 등장각종 레스토랑·유명 셰프 속속 합류식품안전 가장 중요… 재료 소분 고민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비대면) 소비와 외출을 꺼리는 라이프스타일…
    2020-07-08
  • ‘업계 3위’ 롯데마트, 사전협의 없이 판촉비용 떠넘겼다 2억원 ‘철퇴’
    국내 대형마트 업계 3위인 롯데마트가 사전협의 없이 납품업체에 판매촉진비용을 떠넘겼다가 2억이 넘는 과징금을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서면약정서를 작성하지 않고 판촉행사를 실시하며 납품업체게 판촉비용…
    2020-07-05
  • 코로나에도 미소 짓는 온라인쇼핑…음식서비스 77.5% 폭증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소비가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온라인쇼핑 거래는 오히려 ‘비대면’ 수요 증가로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5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온라인…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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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락의 기업인맥 대해부+
  • (94) 경영진 교체 등 승부수 띄운 넥슨, 새로운 성장동력 찾아낼까
    넥슨 일본 마호니·국내 이정헌 대표 체제 분위기 전환 차원에서 경영진 대폭 교체‘괴짜’ 허민 고문, ‘구원투수’로 영입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는 넥슨은 단순 명료한 수직적 지배구조를 지닌 회사다. 지난해 연매출이 2조 5296억원에 이를 정도로 회사가 커졌지만 국내 대기업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계열사 간 순환출자는 없다는 뜻이다.공격적인 인수·합병(M&A)으
  • (93) ‘승부사’ 넥슨 김정주, 매각논란 딛고 제2도약 이뤄낼까
    김정주 대표, 한국 PC온라인게임 개척자지난해 매출 2조 5296억원, 최대실적기록올해초 매각 시도 불발 뒤 조직안정이 과제 김정주(51) 대표는 게임회사 넥슨의 창업주이자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의 대표이사다. 게임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넥슨을 창업해 글로벌 게임업계로 키우는 등 한국 PC온라인게임을 개척했다.김 대표는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공부까지 잘한 ‘엄친아’다
  • (92) 글로벌 빅마켓에서 승부거는 넷마블 경영진들
    권영식 대표, 방준혁 의장과 21년째 동고동락 이승원 부사장, 글로벌실장으로 해외사업전담백영훈 부사장, 일본시장 성공의 1등공신넷마블 고속 성장의 비결은 장르를 불문한 우수한 개발력과 글로벌 시장 공략에 대한 과감한 도전이 만들어 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방준혁(51) 의장을 비롯한 넷마블의 주요 경영 리더 및 개발자회사들은 국내 모바일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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