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 코로나로 참았던 분양… 4월 5만 2079가구 쏟아진다
    코로나19 영향으로 3월 분양이 대거 밀리면서 아파트 분양 물량이 4월에 집중될 전망이다.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30일 직방에 따르면 4월 전국 53개 단지에서 총 5만 2079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
    2020-03-31
  • 도보 10분내 대중교통·S-BRT… ‘3기 신도시’ 밑그림 눈길
    3기 신도시 경기 남양주 왕숙지구에는 도보 10분 이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권이 조성되고, 하남 교산지구에는 ‘인공 도시 고원’이 구축된다. 인천 계양지구에는 슈퍼 간선급행버스(S-BRT)를 중심축으로…
    2020-03-31
  • ‘마·용·성’ ‘노·도·강’ 아파트 오름세 뚝
    서울 아파트값은 2주 연속 보합세를 기록했다. 강남구와 서초구가 나란히 0.14% 떨어지며 전주(-0.12%)보다 하락폭이 커졌다. 강북 인기 지역인 ‘마용성’ 일대도 오름폭이 둔화했다. 마포구는 전주 0.04%에서 0.03…
    2020-03-30
  • “지하 단칸방서 외롭게 살았는데… 월 4만원에 ‘기적 같은 일’이 생겼어요”
    주거+의료+복지서비스 제공 임대주택 고령자 생활환경 고려 안전·편의성 제고 실버복지관엔 사회복지사·간호사 등 배치 건강케어·원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노래교실·문화체험도… 살맛 나는 생활” 2022년…
    2020-03-30
  • 서울숲·한강 조망…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눈에 확 띄네!
    한강변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아크로 서울포레스트’(조감도)가 눈길을 끌고 있다.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2017년 7월 착공해 현재 공정률 68.8%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외관 작업을 완료했으며…
    2020-03-30
  • ‘신반포 15차’ 시공사 설명회, 코로나 집단감염 우려 잠정 연기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반포15차 재건축 조합이 31일 열 예정이었던 시공사 합동 설명회 일정을 취소했다. 29일 도시정비 업계에 따르면 조합은 전날 김종일 조합장 명의로 조합원들에게 보낸 단체 문자에서 “시공사…
    2020-03-30
  • 서울 아파트값 10개월만에 하락…보유세·코로나 등에 약세 본격화하나
    코로나19 확산과 공시가격 인상 등의 영향으로 서울 아파트값이 10개월여 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3주 연속 약세를 보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가 집값 하락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의 규제책과 보유…
    2020-03-27
  •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 1순위 청약마감… 최고경쟁율 84A형 57:1
    화성산업에서 지난 20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분양한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이 24일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전세대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다. 청약접수 결과를 살펴보면 일반분양분 총 403세대로서 전용면적 59㎡ …
    2020-03-25
  • 내년 이후 시공 아파트 층간소음 줄어들 듯
    낙하기준 타이어→공으로 측정도 검토 내년 이후 시공되는 아파트부터 층간소음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건물이 완공되고 나서 실제 얼마나 바닥충격음을 차단하는지 직접 측정하는 방식으로 바꾸기 때문이다…
    2020-03-25
  • 전국 최대 규모 대형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CMC’ 3월 분양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지식산업센터 공급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계속되는 부동산대책으로 주택 시장에 집중된 정부의 규제로 지식산업센터가 새로운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연면적 20만㎡을 초과하는 초대…
    2020-03-24
  • 김포 ‘한강 듀클래스 지식산업센터’, 3월말 모델하우스 개관
    기업을 위한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과 편의시설을 갖춘 김포 한강의 ‘듀클래스 지식산업센터’가 3월말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 분양을 시작한다. 김포한강신도시에 들어서는 ‘듀클래스 지식산업센터’는 지하 …
    2020-03-24
  • 새 아파트 입주 줄었다
    분양도 늦춰 건설경기 위축 불가피다음달 전국의 아파트 입주 물량이 35개월 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직방에 따르면 4월 전국 입주 물량은 25개 단지 총 1만 6667가구로, 2017년 5월(1만 218가구) 이후…
    2020-03-24
  • 서울 집값 37주 만에 상승세 멈춤
    코로나19 사태와 경기침체 우려 등으로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멈췄다. 지난해 7월 첫째 주 상승 전환한 이후 37주 만이다. 강남4구(동남권)의 경우 전주 -0.05%에서 -0.09%로 낙폭이 확대됐다. 강남구와 서초구가 …
    2020-03-23
  • 강남북 사통팔달… 주차장 100% 지하화
    삼성물산은 올 4월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753-9 일대를 재개발하는 ‘래미안 용두6구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1층, 16개동의 총 1048가구 대단지다. 이 중 전용면적 51~121㎡ 47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2020-03-23
  • 강남 접근성 좋아지고 초중고 도보 통학
    GS건설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5택지개발지구 일대에 ‘영통자이’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7개동 전용면적 59~75㎡ 총 653가구다. 반경 1㎞ 내에 분당선 망포역이 위치해 있어 수원…
    2020-03-23
  • 수인선 개통 땐 인천까지 환승 없이 이동
    대우건설은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830-4 일원에서 원곡연립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인 ‘안산 푸르지오 브리파크’를 이달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최대 38층, 10개동, 전용면적 49~84㎡, 총 1714가구 규모로 이…
    2020-03-23
  • 도심 달성공원 품은 대구 교통 중심지
    현대건설은 대구 중구 도원동 3-11에서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을 이달 분양한다. 지하 6층~지상 49층, 5개동(오피스텔 1개동 포함)으로 아파트 894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256실 등 총 1150가구로…
    2020-03-23
  • 업무 활용도 극대화… ‘3색’ 지식산업센터
    현대엔지니어링이 수원 영통구에 ‘현대 테라타워 영통’ 지식산업센터를 공급한다. 지난 13일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이 센터는 지하 2층~지상 15층 연면적 약 9만 6946㎡ 규모다. 총…
    2020-03-23
  • 84㎡ 단일 평형… 전세대 발코니 무상 확장
    부영주택은 전남 나주시 광주전남혁신도시 B1블록에 ‘이노시티 애시앙’을 선착순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3~20층 23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 총 1478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전 가구에…
    2020-03-23
  • 합리적인 분양가 삼성重 입주 수요 생활인프라 갖춰
    한화건설은 경남 거제시 장평동 일대에서 선보이는 ‘포레나 거제 장평’의 분양조건을 최근 변경했다. 분양가를 3.3㎡당 860만~960만원대로 낮추고 입주민들의 부담금을 줄이기 위해 중도금 30% 무이자 혜택도 제공…
    2020-03-23
  • 더보기 20 / 8103TOP
    이종락의 기업인맥 대해부+
  • (94) 경영진 교체 등 승부수 띄운 넥슨, 새로운 성장동력 찾아낼까
    넥슨 일본 마호니·국내 이정헌 대표 체제 분위기 전환 차원에서 경영진 대폭 교체‘괴짜’ 허민 고문, ‘구원투수’로 영입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는 넥슨은 단순 명료한 수직적 지배구조를 지닌 회사다. 지난해 연매출이 2조 5296억원에 이를 정도로 회사가 커졌지만 국내 대기업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계열사 간 순환출자는 없다는 뜻이다.공격적인 인수·합병(M&A)으
  • (93) ‘승부사’ 넥슨 김정주, 매각논란 딛고 제2도약 이뤄낼까
    김정주 대표, 한국 PC온라인게임 개척자지난해 매출 2조 5296억원, 최대실적기록올해초 매각 시도 불발 뒤 조직안정이 과제 김정주(51) 대표는 게임회사 넥슨의 창업주이자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의 대표이사다. 게임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넥슨을 창업해 글로벌 게임업계로 키우는 등 한국 PC온라인게임을 개척했다.김 대표는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공부까지 잘한 ‘엄친아’다
  • (92) 글로벌 빅마켓에서 승부거는 넷마블 경영진들
    권영식 대표, 방준혁 의장과 21년째 동고동락 이승원 부사장, 글로벌실장으로 해외사업전담백영훈 부사장, 일본시장 성공의 1등공신넷마블 고속 성장의 비결은 장르를 불문한 우수한 개발력과 글로벌 시장 공략에 대한 과감한 도전이 만들어 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방준혁(51) 의장을 비롯한 넷마블의 주요 경영 리더 및 개발자회사들은 국내 모바일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 서울biz CI
    •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  대표전화 : (02) 2000-9000
    •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