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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 금융위기 이후 韓신용위험도 최저·외환보유액 최고
    우리나라의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았다. CDS 프리미엄이 낮을수록 국가 대외 신인도가 높다는 의미다. 외환시장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총알’인 외환보유액도 역대…
    2021-05-07
  • 위기의 K반도체를 구하라… 2800억 더 쏟고 稅 줄인다
    정부가 반도체 연구개발(R&D)과 시설투자를 별도로 육성해 세액공제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반도체 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늘리기 위해 펀드 등 2800억원을 새로 조성한다.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 겸…
    2021-05-07
  • 비트코인 채굴하면 전기세 빼고 세금 매긴다
    정부가 내년부터 가상자산(암호화폐) 소득에 과세를 예고한 가운데 직접 채굴해 보유한 사람에 대해선 전기요금 같은 ‘채굴비용’을 빼고 세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부터 기본 공…
    2021-05-06
  • 7월 부동산 중개수수료 낮춘다는데 9억 미만 더 내고, 9억 이상 덜 내나
    ‘6억 미만 건당 0.5% 통일’ 권익위안 2억~9억 미만 거래 때 0.1%P 올라임대차 수수료율은 거의 안 늘어“문제 구간 미세 조정… 단순화해야”오는 7월 발표되는 부동산 중개수수료(복비) 체계 개편안을 놓고 진통이…
    2021-05-06
  • 작년 1차 재난지원금 94% 소비에 지출
    지난해 5월 지급된 1차 전 국민 긴급재난지원금을 카드가 아닌 현금으로 받은 가구의 94%가 저축이나 빚 상환이 아닌 소비에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따르면 이영욱 연구위원은 최근 한국…
    2021-05-05
  • 노형욱, 경부선 한남~동탄 지하화 시사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4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상습 정체 구간인 경부고속도로 서울 한남대교~경기 화성 동탄 구간을 입체적으로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 후보자는 경부고속도로 한…
    2021-05-05
  • “일시적 물가 상승” 인플레 선 긋는 정부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2.3% 올라 3년 8개월 만에 가장 많이 뛰었다. 지난달에 국한된 것이지만 한국은행의 연간 목표치 2.0%를 웃돌아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기저효과와 함께 국제유가 상승, 고공행진을 계…
    2021-05-05
  • 노형욱 “무주택자 대출규제·종부세 완화 신중히 접근”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권에서 논의되고 있는 무주택자 대출 규제와 종합부동산세 완화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노 후보자는 2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답변자료에서 박상혁…
    2021-05-03
  • 종부세 내년엔 100만명 낸다… 3년 만에 2배 늘어날 듯
    내년에 주택분 종합부동산세를 내는 사람이 100만명을 돌파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2일 정부에 따르면 주택분 종부세 납부 대상자는 2019년 52만명에서 지난해 66만 7000명으로 15만명 가까이 늘었다. 올해 전국…
    2021-05-03
  • ‘서민車 부담 증가’ 반발 예고… “공감대 필요”
    배기량 1000㏄ 미만 경차와 출퇴근 시간의 고속도로 통행요금 할인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거나 축소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통행요금 할인제도 폐지나 축소는 서민 생활비 부담 증가와 직결돼 반발이 만만치 않을 …
    2021-05-03
  • 경차·출퇴근 통행료 할인, 없애거나 축소 방안 검토
    배기량 1000㏄ 미만 경차와 출퇴근 시간의 고속도로 통행요금 할인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거나 축소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통행요금 할인제도 폐지나 축소는 서민 생활비 부담 증가와 직결돼 반발이 만만치 않을 …
    2021-05-03
  • 청년 DSR 산정 때 장래소득 인정한다
    급여 250만원 만 24세 무주택 근로자대출 한도 2억 5000만→3억 4850만원LTV·DTI 10%P이상 확대 방안 유력전문가 “LTV 규제 완화 효과 제한적” 금융 당국이 29일 차주 단위의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단계적…
    2021-04-30
  • 연소득 5000만원 김씨 7억 아파트 살 때 주담대 2.8억→1.7억
    주담대·신용대출·카드론 등 모든 금융권 年대출 원리금 상환액 연소득 40% 제한내년 7월부터 대출 2억 넘으면 DSR 적용 전문가 “중산층·저소득층은 타격 클 것”DSR, 모든 금융권 대출 규제… 영끌 막혀‘차주(…
    2021-04-30
  • 더 센 대출규제… 서울아파트 대부분 ‘40%룰’
    기존 9억 초과서 6억 초과로 기준 강화 내년 신용대출 만기 축소해 한도 반토막2023년부턴 총대출 1억 넘어도 40%룰청년·신혼 40년 모기지 이르면 7월 출시오는 7월부터 ‘규제지역’(투기지역, 투기과열지구, 조정…
    2021-04-30
  • 집합금지 제한업종 소상공인, 소득세 납부 기간 3개월 연장
    지난해분의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이 다음달 31일로 예정된 가운데 국세청이 코로나19 피해를 본 소규모 자영업자와 임대료를 깎아 준 ‘착한 임대인’에 대해선 8월까지로 납부 기한을 3개월…
    2021-04-29
  • 논의 없다→안 할 수 없어→종합 검토… 혼란의 與 종부세 정책
    부동산특위 첫 회의… 이견 장기화 조짐유동수 “특위 입장 마무리 후 당정 협의”국민의힘 “여야정 함께 모여 결론내야”전문가 “오락가락할수록 신뢰만 무너져”4·7 재보선 참패 이후 부동산 정책의 수정을 예고…
    2021-04-28
  • ‘코인 개미’에 밀릴 수 없다?… 가상자산 과세 밀어붙이는 정부
    홍남기 “과세 입법 조치는 이미 완료소득에 대한 과세 불가피” 원칙 강조 與일각 “준비 없는 과세로 시장 혼란”지도부는 “가상자산 새로운 경제활동일부서 과세 유예 주장” 신중론 펼쳐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
    2021-04-28
  • ‘제도’ 마련 없이… 홍남기 “가상자산 과세”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 겸 경제부총리는 2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등) 거래로 발생한 소득에 대해선 조세형평성상 과세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여당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암호화폐 과세 유예 움직임에…
    2021-04-28
  • ‘미국인’ 김범석 쿠팡 ‘총수 지정’ 논란… 외국인 특혜 손보나
    쿠팡 金의장 국적 ‘동일인’ 지정에 걸림돌외국인 총수 전례 없고 FTA 위반 우려 일각선 “신사업 고려해 새틀 다시 짜야”오는 29일 공시 대상 기업집단(대기업) 지정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공정거래위원회가 ‘미…
    2021-04-27
  • 새달 ‘K반도체 벨트 전략’ 발표… 50% 세액공제 담을까
    반도체 시설 허가 패스트트랙 등 계획현행 최대 6% 공제혜택서 확대 가능성글로벌 반도체 대란… 현실화에 ‘촉각’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확대경제장관회의에서 반도체 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 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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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금융주치의, 이원장이 간다+
  • (8) 어둠을 밝히는 희망의 불씨되어
    올해는 시작부터 ‘코로나19’라는 생각지도 못한 어려움이 우리의 삶을 뒤바꿔놓았다. 마스크 수급이 어려웠던 초창기, 전 국민이 요일에 맞춰서 공적마스크를 구입하기도 했고, 긴급재난지원금을 통해서 지역 상권 살리기와 가계에 힘을 싣기도 했다.여름에는 태풍과 홍수 등 수해 피해까지 겪었지만, 이때도 사회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들이 기적처럼 나타났다. 그럼에도 사회
  • (7) 서민 금융생활의 든든한 자양분, 금융교육
    A양은 지난 9월,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금융교육포털에서 교육을 들었다. 보육시설에서 지내다 올해 만 18세가 되어 독립을 앞둔 A양은 평소 신용이나 금융에 큰 관심이 없었지만, 교육을 들으며 그 중요성을 깨달았다. 신용관리 방법과 어려울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원제도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실제로 A양처럼 만 18세 이후 보육시설에서 학생 신분으로 자립
  • (6) 코로나시대 언택트 채무조정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Untact)’라는 영어사전에도 없던 단어가 만들어졌다. 언택트는 비대면·비접촉 방식을 가리키는 신조어다. 비대면이 일상이 되면서 서민금융이나 신용회복지원 상담도 역시 예외는 아니다.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신속한 금융지원이나 신용회복지원 상담도 비대면 방식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필자는 지난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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