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대한항공-델타항공 조인트벤처 “만난 지 1년 됐어요”

입력: ‘19-05-20 15:53 / 수정: ‘19-05-2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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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델타항공 조인트벤처 1주년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이 조인트벤처 1주년을 맞았습니다.
조인트벤처란 두 항공사가 특정 노선을 공동운영하는 것으로, 항공업계에서는 가장 광범위하고 높은 수준의 협력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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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델타항공 조인트벤처 1주년
1주년을 맞이한 조인트벤처, 무엇이 좋아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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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델타항공 조인트벤처 1주년
여행스케줄 선택의 폭이 확 넓어졌어요.
조인트벤처로 미주 290여개 도시와 아시아 80여개 도시가 연결돼 선택 가능한 스케줄이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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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델타항공 조인트벤처 1주년
미주 연결편 예약/발권/환승이 편리해졌어요.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이 공동 운영하는 미주 직항 노선은 기존 13개→15개(대한항공 11개, 델타항공 4개)로 늘어났습니다. 지난 4월에는 대한항공이 인천~보스턴 노선을, 델타항공이 인천~미니애폴리스 노선을 신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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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델타항공 조인트벤처 1주년
환승시간이 단축됐어요!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이 모두 제2터미널을 사용하면서 인천공항 환승시간은 70분→45분으로 25분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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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델타항공 조인트벤처 1주년
마일리지 적립 혜택이 늘어났어요!
델타항공을 이용할 때도 대한항공과 똑같은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받습니다. 일등석의 경우 국제선은 200%, 미국-캐나다 노선은 135~125%를 마일리지로 쌓입니다. 비즈니스석은 135~125%, 일반석은 110~70%를 대한항공-델타항공 마일리지로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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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델타항공 조인트벤처 1주년
공동 시설 이용 서비스 폭이 넓어졌어요!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인천공항 라운지와 카운터를 공동으로 이용하는 등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시카고공항에서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탑승 수속 카운터가 통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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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델타항공 조인트벤처 1주년
더 다양한 신형 항공기를 탑승할 수 있어요!
대한항공 B747-8i로 인천~애틀랜타를, 델타항공 A350으로 인천~애틀랜타·디트로이트를 향해 떠나볼까요. 더 쾌적하고 편안한 여행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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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델타항공 조인트벤처 1주년
조인트벤처, 앞으로는 공동운항 노선을 현재 북미 지역에서 중남미 지역으로 더욱 확대하고 라운지와 카운터 공동 사용 협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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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델타항공 조인트벤처 1주년
이제 미주 여행은 조인트벤처로 더 편리해진 대한항공×델타항공과 함께 해보세요.

김보영 기자 b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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