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집 팔라던 노영민도, 먼저 판다던 은성수도 다주택… 고위직의 역행

입력: ‘20-07-01 22:18 / 수정: ‘20-07-02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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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선수범’ 공염불 그친 장차관들

이상철 인권위 상임위원은 되레 3채로
윤종인 차관도 분양권 취득 2주택으로
유명희·김양수·정무경은 1채 팔았지만
‘똘똘한’ 강남 집 놔둔 채 지방주택만 처분
김희경 무주택·윤석열 1주택 ‘모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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