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롯데그룹

입력: ‘20-11-27 11:18 / 수정: ‘20-11-27 11:18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
◇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

△ 롯데그룹 식품BU장 사장 이영구 △ 롯데푸드㈜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이진성 △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장 부사장 황범석 △ 롯데케미칼㈜ 기초소재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황진구 △ 롯데지주㈜ 경영혁신실장 부사장 이훈기 △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부사장 고수찬 △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 내정 전무 박윤기 △ ㈜부산롯데호텔 대표이사 내정 전무 서정곤 △ 롯데상사㈜ 대표이사 전무 정기호 △ LC USA 대표이사 내정 전무 손태운 △ 롯데베르살리스엘라스토머스㈜ 대표이사 내정 상무 황대식

◇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

△ 롯데미래전략연구소㈜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임병연 △ 롯데지주㈜ 준법경영실장 부사장 박은재 △ 롯데지알에스㈜ 대표이사 내정 전무 차우철 △ 롯데쇼핑㈜ 마트사업부장 전무 강성현 △ 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 전무 노준형 △ LC Titan 대표이사 내정 전무 박현철 △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 내정 상무 김태현

◇ 승진

[롯데제과]

△ 전무 정재웅 △ 상무 배성우 박경섭 △ 상무보 허정규 송경원 Khayyam Rajpoot

[롯데칠성음료]

△ 상무 나한채 이덕용 △ 상무보 정용주 서지훈 송효진

[롯데푸드]

△ 상무 류하민 △ 상무보 이석원 류학희

[롯데지알에스]

△ 상무보 이승주 이원택

[롯데중앙연구소]

△ 상무보 장종태

[대홍기획]

△ 상무보 안세훈

[롯데백화점]

△ 전무 김대수 △ 상무 최영준 △ 상무보 차용경 서용석 이주영

[롯데마트]

△ 상무보 김영구 조정욱

[롯데슈퍼]

△ 상무보 강호진 박우진

[롯데하이마트]

△ 상무 이찬일 △ 상무보 김시호 서강우

[코리아세븐]

△ 상무 이정윤 △ 상무보 문대우

[롯데홈쇼핑]

△ 상무 신성빈 △ 상무보 윤지환 김덕영

[롯데멤버스]

△ 상무보 정란숙

[롯데글로벌로지스]

△ 상무보 정석기

[롯데정보통신]

△ 상무 고두영 △ 상무보 조덕길 이진호

[호텔롯데]

△ 상무보 권혁범

[롯데면세점]

△ 상무 박성훈 △ 상무보 이영직 한정호

[롯데렌탈]

△ 상무 이강산 △ 상무보 박세일

[롯데물산]

△ 전무 정호석 △ 상무보 신창훈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 상무보 최재호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 상무 김우찬 배광석 △ 상무보 김광영 곽기섭 박세호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 전무 신성재 △ 상무 성낙선 △ 상무보 권기혜

[롯데정밀화학]

△ 상무 주우현 △ 상무보 정명근

[롯데건설]

△ 전무 신치호 △ 상무 김종수 △ 상무보 박기태 장성재 이상광 강윤석 류현일

[롯데알미늄]

△ 상무보 손병삼

[롯데액셀러레이터]

△ 상무보 이종훈

[롯데인재개발원]

△ 상무보 변영오

[롯데지주]

△ 전무 손희영 △ 상무 김승욱 김원재 △ 상무보 송의홍 임태형 강성두
서민금융주치의, 이원장이 간다+
  • (8) 어둠을 밝히는 희망의 불씨되어
    올해는 시작부터 ‘코로나19’라는 생각지도 못한 어려움이 우리의 삶을 뒤바꿔놓았다. 마스크 수급이 어려웠던 초창기, 전 국민이 요일에 맞춰서 공적마스크를 구입하기도 했고, 긴급재난지원금을 통해서 지역 상권 살리기와 가계에 힘을 싣기도 했다.여름에는 태풍과 홍수 등 수해 피해까지 겪었지만, 이때도 사회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들이 기적처럼 나타났다. 그럼에도 사회
  • (7) 서민 금융생활의 든든한 자양분, 금융교육
    A양은 지난 9월,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금융교육포털에서 교육을 들었다. 보육시설에서 지내다 올해 만 18세가 되어 독립을 앞둔 A양은 평소 신용이나 금융에 큰 관심이 없었지만, 교육을 들으며 그 중요성을 깨달았다. 신용관리 방법과 어려울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원제도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실제로 A양처럼 만 18세 이후 보육시설에서 학생 신분으로 자립
  • (6) 코로나시대 언택트 채무조정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Untact)’라는 영어사전에도 없던 단어가 만들어졌다. 언택트는 비대면·비접촉 방식을 가리키는 신조어다. 비대면이 일상이 되면서 서민금융이나 신용회복지원 상담도 역시 예외는 아니다.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신속한 금융지원이나 신용회복지원 상담도 비대면 방식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필자는 지난 2018년 10월
  • 서울biz CI
    •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  대표전화 : (02) 2000-9000
    •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