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캐롯손해보험, 관훈클럽정신영기금, 오피니언뉴스

입력: ‘20-12-02 10:14 / 수정: ‘20-12-0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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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항공우주산업(KAI)

◇ 부사장

△ 김형준 경영전략부문장

◇ 상무

△ 김정호 재무그룹장 △ 김준명 운영그룹장 △ 김한일 커뮤니케이션실장 △ 차재병 KFX체계실장 △ 한창헌 미래사업부문장

◇상무보

△ 박지완 윤리경영지원부문장 직무대행 △ 조정일 회전익생산실장

■ 캐롯손해보험

◇ 상무보 승진

△ 이평복 자동차사업본부장 △ 조민재 경영지원본부장 △ 한용희 디지털혁신본부장

■ 관훈클럽정신영기금

△ 사무국 국장 겸 관훈클럽 사무국장 육철수 △ 사무국 부국장 겸 관훈클럽 사무부국장 황태훈

■ 오피니언뉴스

△ 편집국장 한동수
서민금융주치의, 이원장이 간다+
  • (8) 어둠을 밝히는 희망의 불씨되어
    올해는 시작부터 ‘코로나19’라는 생각지도 못한 어려움이 우리의 삶을 뒤바꿔놓았다. 마스크 수급이 어려웠던 초창기, 전 국민이 요일에 맞춰서 공적마스크를 구입하기도 했고, 긴급재난지원금을 통해서 지역 상권 살리기와 가계에 힘을 싣기도 했다.여름에는 태풍과 홍수 등 수해 피해까지 겪었지만, 이때도 사회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들이 기적처럼 나타났다. 그럼에도 사회
  • (7) 서민 금융생활의 든든한 자양분, 금융교육
    A양은 지난 9월,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금융교육포털에서 교육을 들었다. 보육시설에서 지내다 올해 만 18세가 되어 독립을 앞둔 A양은 평소 신용이나 금융에 큰 관심이 없었지만, 교육을 들으며 그 중요성을 깨달았다. 신용관리 방법과 어려울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원제도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실제로 A양처럼 만 18세 이후 보육시설에서 학생 신분으로 자립
  • (6) 코로나시대 언택트 채무조정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Untact)’라는 영어사전에도 없던 단어가 만들어졌다. 언택트는 비대면·비접촉 방식을 가리키는 신조어다. 비대면이 일상이 되면서 서민금융이나 신용회복지원 상담도 역시 예외는 아니다.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신속한 금융지원이나 신용회복지원 상담도 비대면 방식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필자는 지난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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