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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나’ 디자인·시스템 적용… 1순위 청약 마감

입력: ‘21-02-25 17:02 / 수정: ‘21-02-2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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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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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건설이 수원 장안구 일원에 공급하는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의 조감도. 이 단지는 지난 19일 진행한 1순위 해당 지역 청약 접수 결과 총 54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8138명이 접수해 평균 14.99대 1의 경쟁률로 모든 타입이 마감됐다.
한화건설 제공
한화건설은 수원 장안구 파장동 193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이 1순위 해당 지역에서 전 타입 청약 마감됐다고 밝혔다.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9일 진행된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1순위 해당 지역 청약 접수 결과 총 54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8138명이 접수해 평균 14.99대 1의 경쟁률로 모든 타입이 마감됐다.

최고 청약 경쟁률은 243가구 모집에 4028건이 접수돼 16.58대 1을 기록한 84㎡A타입에서 나왔다. 이어 84㎡B타입이 14.95대 1을 기록했고 64㎡A타입·64㎡B타입이 각각 14.1대 1과 11.35대 1을 나타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포레나 수원장안이 1순위 해당 지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데에는 차별화된 포레나의 상품성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며 “장안구는 수원에서도 오래된 아파트가 많은 지역으로, 인근의 구축 단지와 차별화된 한화 포레나만의 완성도 높은 상품성이 실수요층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 단지에는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비롯해 미세먼지 저감 특화 시스템 ‘포레나 블루에어시스템’ 등 포레나만의 아이디어 상품이 적용된다. 2개 층으로 구성된 대규모 커뮤니티시설과 다양한 조경시설, 세대 내부의 평면 구조와 독일 주방가구 등의 옵션 상품도 적용된다.

장안구의 미래가치도 눈여겨볼 만하다. 이 단지를 포함해 장안구 일대에는 총 1만여 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2026년 개통을 앞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장안구에서 수원역을 잇는 수원 도시철도 1호선(트램) 등의 교통 호재도 있다.

한화건설 송희용 분양소장은 “수원 도심에 처음 선보이는 포레나 단지인 만큼 완성도 높은 아파트를 공급하고자 한화건설의 최신 설계 상품을 적용했다”며 “그 결과 청약에서 좋은 성적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은 지하 2층~지상 27층, 11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64·84㎡의 총 1063가구로 지어진다. 타입별로 살펴보면 ▲64㎡A 158가구 ▲64㎡B 164가구 ▲84㎡A 482가구 ▲84㎡B 259가구로 수요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됐다.

단지에는 어린이 놀이터 ‘메리키즈그라운드’를 비롯해 야외 운동시설 ‘바이탈코트’ 등이 들어서며 약 1.2㎞ 길이의 산책로가 조성된다. 또한 반려동물 놀이터 ‘펫프렌즈 파크’도 적용된다.

2개 층 규모로 지어지는 커뮤니티 시설 ‘클럽 포레나’에는 트랙을 갖춘 대형 실내 체육관을 비롯해 게스트 하우스, 키즈카페, 스터디룸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2일 청약홈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정당 계약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동별 구분해 다음달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홍보관에서 진행한다. 홍보관은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966-1번지(인계사거리 인근)에 있다. 입주는 2023년 9월 예정.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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