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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5가지 종류의 ‘탁센’… 진통 증상에 맞게 선택

입력: ‘21-03-30 16:52 / 수정: ‘21-03-3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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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녹십자의 ‘탁센’ 시리즈는 성분에 따라 5가지 제품으로 구성돼 복용자 증상에 맞게 선택·사용할 수 있다.
GC녹십자 제공
GC녹십자의 ‘탁센’ 시리즈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로 진통·소염 작용에 효과를 낸다. 특히 나프록센, 이부프로펜, 덱시부프로펜 등 다양한 성분의 제품 라인업을 구축해 복용자의 증상에 맞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연질캡슐 특허제조법인 ‘네오졸(Neosol)’ 공법으로 만들어 체내흡수율을 높였다. 액상형으로 만들어 복용이 쉽고 위 내 잔여물이 거의 남지 않아 정제형의 단점인 속 쓰림이 적다는 특징이 있다.

탁센 시리즈는 총 5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탁센’은 나프록센을 주성분으로 하며 진통·소염효과가 지속된다. ‘탁센400’은 이부프로펜의 함량을 높여 해열·진통 작용을 강화했다. ‘탁센이브’는 이부프로펜과 파마브롬의 복합작용으로 이뇨 작용을 돕고 몸의 붓기를 가라앉혀 여성들의 생리통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지난해 출시한 ‘탁센엠지’는 이부프로펜과 함께 마그네슘 성분을 함유해 진통제로 인한 속쓰림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탁센덱시’는 이부프로펜의 활성 부분만 분리한 덱시부프로펜이 주성분이다. 이는 이부프로펜보다 50% 적은 용량으로 동일한 진통 작용을 나타낸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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