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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SKIET, 상장 첫날 ‘따상’ 실패…시초가 대비 20% 하락

입력: ‘21-05-11 09:17 / 수정: ‘21-05-1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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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가는 공모가 2배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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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공모주 청약의 첫날 평균 경쟁률이 78.93대1을 기록해 증거금이 22조원을 웃돌았다.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영업부에 청약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일반 공모주 청약에서 역대 최대 청약 증거금 기록을 세워 ‘따상’(공모가 2배에 시초가 형성 뒤 상한가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던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가 상장 첫날 따상에 실패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IET는 이날 시초가가 공모가(10만 5000만원)의 2배(21만원)로 결정됐다. 시초가는 장이 열리기 전인 오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공모가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받아 매수·매도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에서 결정된다.

이후 오전 9시 개장 직후 약 5% 가량 더 올랐다가 하락세로 돌아서 9시 13분 현재 시초가보다 21.19% 빠진 16만 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IET는 지난달 28~29일 진행된 일반 공모주 청약에서 80조9천17억원을 끌어모으며 역대 최대 증거금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지난해 대어였던 카카오게임즈(58조5천억원), 빅히트(현 하이브·58조4천억원)는 물론 역대 최대인 지난 3월의 SK바이오사이언스(63조6천억원)도 뛰어넘었다.

앞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도 1883대 1이라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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