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서울비즈 홈 서울비즈 홈 서울비즈 홈
  • 서울신문 페이스북
  • 서울신문 유튜브
  •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
  • 서울신문 인스타그램
  • 서울신문 트위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블로그

거리두기 4단계에 컬리 회원 43% 늘었다…“편리한 집콕 위해 대용량 기획전”

입력: ‘21-07-22 10:48 / 수정: ‘21-07-22 10:48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
확대보기
▲ 마켓컬리 계란 이미지 사진
컬리 제공
정부가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한 뒤 온라인 장보기 앱인 마켓컬리의 신규 회원 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컬리에 따르면 지난 7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신규회원 가입자 수는 이전 기간(7월 3~11일) 대비 43% 증가했다. 가입 후 첫 구매에 나선 고객 수도 3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컬리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와 폭염 날씨가 지속되면서 외출 대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전반적인 주문 건수도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마켓컬리 총 주문 건수는 이전 기간보다 12% 증가했고, 총 판매량도 9% 늘었다. 카테고리별로 보면 집에서 생활할 때 필요한 생필품이 많이 팔렸다. 간단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간편식 판매량이 15% 늘었다. 빵(14%), 달걀(13%), 생수(12%), 우유(12%), 두부(11%) 등 매일 먹는 식품도 인기를 끌었으며 휴지나 물티슈 등 제지류나 세제류 등도 12~14%씩 증가했다.

마켓컬리는 오는 26일까지 대용량으로 구입해 쟁여두기 좋은 식품과 생필품을 한 데 모은 ‘대용량 기획전’을 진행하기로 했다. 휴지, 물티슈, 칫솔, 샴푸, 생수, 음료, 커피 등 120여가지 상품을 모아 최대 40% 할인한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서민금융주치의, 이원장이 간다+
  • (8) 어둠을 밝히는 희망의 불씨되어
    올해는 시작부터 ‘코로나19’라는 생각지도 못한 어려움이 우리의 삶을 뒤바꿔놓았다. 마스크 수급이 어려웠던 초창기, 전 국민이 요일에 맞춰서 공적마스크를 구입하기도 했고, 긴급재난지원금을 통해서 지역 상권 살리기와 가계에 힘을 싣기도 했다.여름에는 태풍과 홍수 등 수해 피해까지 겪었지만, 이때도 사회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들이 기적처럼 나타났다. 그럼에도 사회
  • (7) 서민 금융생활의 든든한 자양분, 금융교육
    A양은 지난 9월,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금융교육포털에서 교육을 들었다. 보육시설에서 지내다 올해 만 18세가 되어 독립을 앞둔 A양은 평소 신용이나 금융에 큰 관심이 없었지만, 교육을 들으며 그 중요성을 깨달았다. 신용관리 방법과 어려울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원제도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실제로 A양처럼 만 18세 이후 보육시설에서 학생 신분으로 자립
  • (6) 코로나시대 언택트 채무조정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Untact)’라는 영어사전에도 없던 단어가 만들어졌다. 언택트는 비대면·비접촉 방식을 가리키는 신조어다. 비대면이 일상이 되면서 서민금융이나 신용회복지원 상담도 역시 예외는 아니다.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신속한 금융지원이나 신용회복지원 상담도 비대면 방식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필자는 지난 2018년 10월
  • 서울비즈 CI
    •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  대표전화 : (02) 2000-9000
    •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