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서울비즈 홈 서울비즈 홈 서울비즈 홈
  • 서울신문 페이스북
  • 서울신문 유튜브
  •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
  • 서울신문 인스타그램
  • 서울신문 트위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블로그

SSG닷컴 입점 소상공인 매출, 2년 새 65% ‘쑥’

입력: ‘21-09-15 14:52 / 수정: ‘21-09-15 14:52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
확대보기
신세계그룹 통합 온라인몰 SSG닷컴에 입점한 소상공인 등 중소협력사 매출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15일 SSG닷컴에 따르면 올 상반기 연매출 100억원 이하 중소협력사와 소상공인의 매출이 2년 전보다 65%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입점업체 수도 같은 기간 4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SSG닷컴은 취급 품목 수를 늘리고 상품 경쟁력 확보를 위해 소상공인 입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상생 크라우드 펀딩 ‘우르르’를 비롯해 전국 유명 패션 로드숍 브랜드를 입점시켰고 가락시장 당일 경매 농산물 판매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2019년 상반기 SSG닷컴에 입점한 농어민 협동조합을 비롯한 신선상품 취급 소상공인과 중소협력사 전체의 올해 매출은 2년 전보다 227%나 늘어났다.

SSG닷컴은 중소협력사와의 상생이 단순히 사회공헌 차원이 아니라 자사의 상품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전략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곽정우 SSG닷컴 운영본부장은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중소협력사와 함께 매출을 늘리기 위해 정부 주관의 상생 프로모션에도 매년 참가하고 있다”면서 “고객에게 전국 각지의 우수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어 성장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서민금융주치의, 이원장이 간다+
  • (8) 어둠을 밝히는 희망의 불씨되어
    올해는 시작부터 ‘코로나19’라는 생각지도 못한 어려움이 우리의 삶을 뒤바꿔놓았다. 마스크 수급이 어려웠던 초창기, 전 국민이 요일에 맞춰서 공적마스크를 구입하기도 했고, 긴급재난지원금을 통해서 지역 상권 살리기와 가계에 힘을 싣기도 했다.여름에는 태풍과 홍수 등 수해 피해까지 겪었지만, 이때도 사회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들이 기적처럼 나타났다. 그럼에도 사회
  • (7) 서민 금융생활의 든든한 자양분, 금융교육
    A양은 지난 9월,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금융교육포털에서 교육을 들었다. 보육시설에서 지내다 올해 만 18세가 되어 독립을 앞둔 A양은 평소 신용이나 금융에 큰 관심이 없었지만, 교육을 들으며 그 중요성을 깨달았다. 신용관리 방법과 어려울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원제도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실제로 A양처럼 만 18세 이후 보육시설에서 학생 신분으로 자립
  • (6) 코로나시대 언택트 채무조정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Untact)’라는 영어사전에도 없던 단어가 만들어졌다. 언택트는 비대면·비접촉 방식을 가리키는 신조어다. 비대면이 일상이 되면서 서민금융이나 신용회복지원 상담도 역시 예외는 아니다.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신속한 금융지원이나 신용회복지원 상담도 비대면 방식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필자는 지난 2018년 10월
  • 서울비즈 CI
    •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  대표전화 : (02) 2000-9000
    •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